[경남농협 소식] 양파 수출 확대 추진…매칭 상담회 개최 등
경남=황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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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남본부가 양파 가격 하락에 대응해 수출 확대를 통한 수급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남농협은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와 농식품유통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본부, 양파경남협의회, 농협경제지주 농식품수출국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농산물 수출 활로개척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와 농식품유통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본부, 양파경남협의회, 농협경제지주 농식품수출국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도내 수출 참여 농협 10곳과 NH농협무역, 경남무역, 경북통상 등 8개 수출업체가 참여해 1대1 방식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9월30일까지 지역 영업점 쉼터공간으로 운영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지역 영업점을 오는 9월30일까지 쉼터 공간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에는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한파 쉼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농협은행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다.
쉼터는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 고객 대기공간을 활용해 운영되며,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된다.
은행 업무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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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황철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