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산을 들거나 가방 등으로 쏟아지는 비를 피한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18일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예정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에 경기남부내륙, 강원중·남부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라권내륙, 경상권내륙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오전부터 낮사이 제주도 곳에 따라 0.1㎜ 미만 빗방울에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60㎜ ▲강원내륙·산지 5~60㎜ ▲대전·세종·충남내륙, 충북 5~60㎜ ▲전북, 광주·전남내륙 5~50㎜ ▲대구·경북, 울산·경남내륙 5~50㎜ ▲경기남부내륙 5~30㎜ ▲강원중·남부내륙·산지 5~30㎜ ▲충남남동부, 충북 5~30㎜ ▲전북동부, 광주·전남내륙 5~30㎜ ▲대구·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 5~3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31도 ▲강릉 29도 ▲대전 31도 ▲대구 33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부산 28도 ▲제주 27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