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첫날부터 90% 넘게 상승세다. /그래픽=가지호 기자


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코스닥 입성 첫날 00% 넘게 상승 흐름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레몬헬스케어는 공모가(1만원) 대비 9070원(90.70%) 오른 1만9190원 선에서 거래된다.
이날 레몬헬스케어는 공모가 대비 103%% 치솟은 장 중 2만300원을 찍기도 했다.


레몬헬스케어는 지난달 실시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238대1을 기록했고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511대1을 나타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7500~1만원)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