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신세계는 다가오는 초복(15일)을 앞두고 무더위를 물리칠 다양한 보양식과 재료를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로 데워서 먹을 수 있는 삼계탕 밀키트를 판매한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국내산 황기백숙 이외에 대추와 마늘 등도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수산 코너에서는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민물장어와 민어, 전복 등을 손질해 팩으로 판매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