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삼계탕용 닭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다가오는 초복(15일)을 앞두고 무더위를 물리칠 다양한 보양식과 재료를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로 데워서 먹을 수 있는 삼계탕 밀키트를 판매한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국내산 황기백숙 이외에 대추와 마늘 등도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수산 코너에서는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민물장어와 민어, 전복 등을 손질해 팩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