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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기자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 심리, 정책 이슈를 함께 분석합니다.
최근 9000만원 선까지 위협 받으며 하락세를 보이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 흐름을 탔지만 1억원 문턱에서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13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0.61% 떨어졌지만 지난 일주일 동안 1.55% 오른 6만3888.01달러(약 9605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이더리움은 전날 보다 0.62% 떨어지고 일주일 전과 비교해선 1.69% 오른 1811.80달러(약 272만4000원) 선에 가격이 형성됐다.
바이낸스코인(BNB)은 하루 전보다 0.63%, 일주일 전 보단 1.93% 내린 576.69달러달러(약 86만7000원) 선을 오간다.
지난 일주일 동안 5.35% 떨어진 솔라나는 이날은 전날보다 1.15% 밀린 77.08달러(약 11만6000원) 선을 으로내리고 있고 하루 전 보다 2.23% 올라 329.24달러(약 49만5000원) 선에서 거래되는 모네로는 일주일 동안 0.13%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최근 일주일 새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 10일(현지시각) 기준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0.80%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같은날 0.40% 상승하며 거래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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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