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곳에 따라 비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모습. /사진=뉴스1


오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예정이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1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예보됐다. 다만 남부지방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3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 이상) ▲강원동해안 5~40㎜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 이상) ▲광주·전남, 전북 5~40㎜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 ▲제주도 5㎜ 안팎이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8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대전 31도 ▲대구 34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부산 31도 ▲제주 34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