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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기자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 심리, 정책 이슈를 함께 분석합니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모두 올랐다. 비트코인 역시 소폭 올랐지만 여전히 9200만원선에 반등하진 못하고 있다. 중동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며 비트코인 등 전체 가상화폐에 대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가시지 않은 영향으로 해석된다.
31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4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1.91% 오른 6만4684.05달러(약 9221만원)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같은 시각 기준 이더리움은 1.70% 오른 1919.92달러(약 273만7000원만원), 바이낸스코인(BNB)은 4.26% 뛴 590.91달러(약 84만2000원) 선이다.
솔라나는 2.24% 상승한 74.42달러(약 10만6000원)에서 오르내리는 등 주요 가상화폐 가격은 대체로 상승 흐름이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 대체로 오른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4.73% 뛰었다. 같은 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3.49%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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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