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국이 대체로 맑으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서울 광화문에 시민들이 점심시간에 우산을 쓰고 이동한 모습. /사진=뉴시스


4일 전국이 대체로 맑으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동해안은 대체로 흐리며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산지·중산간에는 소나기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 충북 5~40㎜ ▲광주·전남, 전북 5~60㎜ ▲경북서부내륙, 경남서부내륙 5~40㎜ ▲제주도산지·중산간 5㎜ 안팎이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5도 ▲춘천 37도 ▲강릉 32도 ▲대전 37도 ▲대구 36도 ▲전주 35도 ▲광주 36도 ▲부산 34도 ▲제주 34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