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동 204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95.18㎡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대명중, 숙명여중고,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7건, 가압류 7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4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09-22304
역삼동 아파트 157.41㎡
2회 유찰 10억8800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3-7번지의 래미안펜타빌아파트 101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진선여중고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288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7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57.41㎡로 방이 5개다. 선릉로, 역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도성초등, 진선여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6억원에서 1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44243
금호동4가 아파트 114.71㎡
2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800 대우아파트 114동 1603호가 경매 나왔다. 옥수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7개동 168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0년 10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16층으로 남동향이며 114.71㎡로 방이 4개다. 동호로, 독서당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금호역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옥수초, 광희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달맞이공원, 순천향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11402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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