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자전거에 있지만, 이화령 고개 넘어 점심을 함께 한 후 방송 일정으로 서울로 되돌아갔다.
그의 아들 김신한(33·구글)은 27일 첫 일정부터 친구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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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따라 남한강에서 낙동강 '1200리 자전거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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