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가 아직 한창인 겨울 낙동강이 고즈넉하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올해 마지막 녹색자전거열차가 낙동강 하류 코스를 찾았다. 지난해 시작된 녹색자전거열차는 실속 있는 국내 대표적 자전거여행 사업이며, 내년 3월 다시 열린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