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법사가 되고 싶은 주인공 천지와 마법사 친구들이 시·공간을 오가며 과거의 임금님들을 만나 신나는 모험을 하는 내용의 뮤지컬이다. 이들은 고구려 봉상왕, 고려 의종, 조선 단종 등 3명의 임금님을 만나 마법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도와주고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캡틴 마법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어린이들에게 시대별 임금들의 핵심이 되는 특징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우리 역사에 대한 선행학습 뮤지컬로 인기를 얻고 있다.
3월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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