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독일자전거연합(ADFC)과 시 교통본부(VVS)가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독일자전거연합이 뮌헨에서 활용한 바 있다. 뮌헨에서는 독일자전거연합의 제안으로 이미 400여대의 접이식자전거가 대중교통과 연계된 것.
버스, 지하철, 철도와 연계될 턴의 접이식자전거(Link D7i)는 20인치 바퀴 크기에 7단 기어의 특별 모델이다. 여기에는 자전거를 넣어 휴대할 수 있는 케이스까지 포함하고 있다. 가격은 100유로 할인을 포함해 약 799유로 수준이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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