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오는 2월 8일부터 11일까지 ‘헬로 2013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객실에서 전통 간식을 즐기며 편안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는 이 패키지는 고객들에게 연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며 새해를 맞아 신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쉐라톤 로고가 있는 고급스러운 다이어리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 호텔의 최고층인 41층에 위치한 시그니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다양한 메뉴의 조식 뷔페도 즐길 수 있으며 호텔 27층과 28층에 위치한 쉐라톤 피트니스와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고 호텔과 바로 연결된 디큐브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5만9600원(10% 세금 별도)부터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복(福), 애(愛), 락(樂)'의 설 패키지를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선보인다. 복 패키지는 13만원으로 최저가에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역귀성객들이 타깃이다. 애 패키지의 다른 이름은 '고마워 여보'로 영화 티켓이 제공되며 피자와 콜라 세트가 룸 서비스로 제공된다. 가격은 17만원. 락 패키지는 싱글족들에게 안성맞춤으로, 최대 3명까지 수용 가능한 넓은 룸에서 친구들과 함께 명절을 즐기는 홀리데이 파티를 17만원으로 즐길 수 있다.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선보이는 설 패키지는 2월 8일부터 11일까지 렌트카와 조식, 그리고 가족프로그램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꼭 필요한 혜택들로 구성됐다. 자녀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가족 고객은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인 ‘키즈빌리지’를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까멜리아힐 무료입장권이 주어진다. 설 프로그램으로 키즈빌리지는 연을 만들어 새해의 소원을 적어 날리는 ‘연 만들기’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가격은 23만5000원부터다.(투숙일에 따라 가격이 변동됨. 세금 봉사료 별도)
롯데호텔서울(소공동)도 설 연휴를 맞아 도심 속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안겨줄 기획패키지를 마련했다. 설 패키지 ‘새로운 한해, 설렘’을 내놓고 명절증후군에 지친 연인과 아내를 위한 고품격 힐링을 제안한다. 패키지는 객실타입과 추가특전에 따라 23만~33만원에 이용할 수 있고, 기간은 2월7일부터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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