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 이정수,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장 검사 이형택,
법무부 인권구조과장 노정연, 탤런트 문보령, 탤런트 김정난,
법무부 인권국장 봉욱,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이사장 이용우,
탤런트 이효정, 지엔푸드 대표 홍경호, 범죄피해자대표 서병호
착한 기업 굽네치킨이 범죄피해자의 자립을 지원하고자 희망도우미로 나선다. 굽네치킨은 이번 ‘스마일점’ 오픈을 통해 범죄피해자들의 취업 및 자립 지원을 위해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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