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화생명보험㈜ 신은철 부회장,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홍원기 대표이사, 한화손해보험㈜ 박석희 대표이사, 한화L&C(주) 김창범 대표이사 등 계열사 경영진과 정규직 전환예정 직원 150명은 서울시 중구 소재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종로구 소재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등을 방문해 설 음식을 만들고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들을 돌보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밤사이 내린 폭설로 거동이 불편해진 독거노인들을 위해 미리 준비해간 제설장비로 집 앞 진입로 등에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눈길을 헤쳐가며 직접 만든 설음식을 전달했다.
한화생명보험 신은철 대표이사는 “설을 맞이해 정규직 전환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효를 실천할 수 있어 더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업무팀 박정욱 사원도 “금번 정규직 전환으로 회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사회봉사활동이라는 아름다운 일에 제일 먼저 표현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함께 사는 사회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기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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