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말 중소기업에 지급예정이던 물품대금과 용역비 등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지급되는 규모는 총 125건, 금액은 54억원이다. 또 당초 지급일보다 2주 정도 빠른 7일에서 8일 정도에 지급된다.


삼성생명은 앞으로도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마다 거래중인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각종 물품대금과 용역비 등을 명절 이전에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