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관리’업종은 ‘호전’(43.5%), ‘비슷’(32.6%), ‘악화’(23.9%) 순으로 경기가 가장 밝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빙/주방’ 업종은 ‘호전’이 41%, ‘비슷’(28.6%)과 ‘악화’(28.6%)가 동일하게 나타나 의견이 다소 엇갈렸으며, ‘비슷하거나 호전’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한 업종은 ‘생산/기능’, ‘사무/회계’, ‘강사/교육’ 업종으로 조사됐다.
반면 ‘상담/영업’과 ‘IT/디자인’ 업종에서 ‘악화’가 각각 40.7%, 50%로 나타나 가장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