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방송(yestv)가 지난 연말이후 신규 컨텐츠가 개발되지 못하고, 본방송 없이 재방만 진행하고 있는것 으로 분석됐다.
또 소상공인방송 운영 예산도 감소해 지난해 외주 프로그램 제작 예산은 45억 원, 올해는 36억 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전문지 '창업경영신문'는 소관부처인 중소기업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신규 방송 제작 사업자 선정 공고가 나간 상태며, 이달 22일 사업자가 선정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신규 사업자가 선정되면 컨텐츠 기획 과정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순이면 신규 방송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소상공인정책국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올해 초부터 신규 방송 프로그램을 내보내지 못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며 “운영상 문제가 아니고 예산이 늦게 책정된 탓”으로 보도했다.
또 이매체는 소상공인방송을 독립시켜 제대로 된 ‘소상공인방송’으로 만드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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