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아파트 162.71㎡
2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2-9번지 신반포 아파트 21동 305호가 경매 나왔다. 신반포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21개동 79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7년 6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62.71㎡(5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신반포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반포초등, 신반포중, 세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7건, 가압류 5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22억5000만원에서 2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1계다.

사건번호 12-22137

잠실동 아파트 103.54㎡
2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잠실주공 아파트 524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0개동 3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향이며 103.54㎡(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천초등, 잠신중, 잠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와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1000만원에서 9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10823

서현동 아파트 128.28㎡
2회 유찰 4억864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291번지 효자촌동아 아파트 201동 1002호가 경매 나왔다. 양영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15개동 64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28.28㎡(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현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서당초등, 양영중, 서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6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8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5억9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4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2-1486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