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에이징(Dry-ageing)한 고기와 웻 에이징(Wet-aging)한 고기를 적절히 혼합해 드라이 에이지드 스테이크에 버금가는 진한 풍미와 감칠맛, 육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드라이에이징(Dry-aging)’이란 고기를 공기 중에 노출한 상태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수분을 증발시키는 육류숙성방식을 말한다.
고기의 맛은 농축시키면서도 육질을 탄력있게 만들어주어 일반 고기에 비해 감칠맛이 훌륭하고 식감이 풍부해 미식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반 프라임 버거에 사용되는 브리오쉬 번은 자체 제과제빵 연구소인 더 반 베이크 스튜디오에서 패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번을 연구해 직접 개발했다. 프랑스산 고급 버터를 사용해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이 일품이며, 패티와의 조화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양송이버섯, 트러플 오일 등이 들어간 더반 특제 스프레드를 발라 고급스러운 풍미를 더했으며, 매일 아침 공수하는 신선한 레터스와 토마토, 양파를 넣어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맛을 가미했다.
이 밖에도 베이컨, 치즈 4종(체다, 그뤼에르, 고르곤졸라, 아메리칸), 계란 후라이, 아보카도 등의 토핑이 준비되어 있어 입맛에 맞는 나만의 버거를 완성할 수 있다.
더 반 프라임 버거는 방부제나 인공 조미료, 합성 착향료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재료만으로 만들어 남녀노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더 반 프라임 버거 주문 시 트러플 버섯 향의 프렌치 프라이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18,000원(VAT포함)이다. 더 반 프라임 버거와 트러플향의 프렌치 프라이, 소프트 드링크 1종이 포함된 세트메뉴는 21,000원(VAT 포함)이다.
더 반 프라임 스테이크하우스는 2010년 7월 청담동에 문을 연 ‘더 반 프라임 스테이크 하우스(The Barn Prime Steak House)’는 정통 미국식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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