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1월26일 출시된 이 상품은 '더나은 미래 통장·예금·적금' 등 3가지 종류로 판매되고 있다. 계열사간 교차상품거래 및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신동규 회장의 지시로 탄생했다.
이 통장은 가입고객의 NH카드, 펀드, 스마트뱅킹 거래실적과 평잔에 따라 최고 연 2% 금리를 적용하며, ‘더나은미래적금’은 NH카드, 펀드, 농협증권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고 1.3%, ‘더나은미래정기예금’은 NH카드, 펀드, 농협증권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고 0.5% 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사회봉사와 공익활동 실천도 포함돼 있다. 판매액의 0.1%를 기금으로 조성해 농촌지역 인재육성, 지역문화 체육발전, 농업농촌 환경개선 등 지역사회발전 재원으로 오는 2014년까지 최고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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