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 행장은 배식 행사 종료 후 직원들과 한 테이블에 앉아 올해 앞으로 농협은행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또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들으며 소통 공간을 가졌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1년간 내외부의 기대반 우려반 속에서 뉴욕에 첫 해외지점 인가를 취득하는 등 성장기반 구축에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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