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관계자는 “제조원가에 영향을 주는 연료단가 및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면서도 “국제 원당가 시세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는 지난해 9월 설탕 출고가를 평균 5.2% 인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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