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헬프에이지의 후원사업과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프루덴셜그룹 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체어맨스 챌린지(Chairman’s Challenge)’ 프로그램 일환이다
박재중 PCA생명 전무는 “저소득 노인후원과 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 확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의지 표현”이라며 “PCA생명의 사회적 소명을 다하고 직원의 참여 독려를 통해 전사적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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