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2013년에도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활성화와 나눔,기부 등 희망서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 시민을 대상으로 시 홍보 매체에 광고할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를 4월14일까지 20편을 공개모집한다.
오는 4.14까지 우선 20편을 공모하고 이후에는 수시로 접수 받아 올해 총 60편을 모집할 계획이다.

대상은 소상공인,사회적배려기업, 전통시장, 협동조합, 공유경제기업 등과 나눔, 기부 등 사회 전체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 등 이다.

공모소재는 서울시민에게 희망을 주거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소재로 △성공적 창업스토리, △기부, 나눔, 자원봉사,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신장 등이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와우서울(wow.seoul.go.kr) 홈페이지 ‘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전용 공모전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희망광고 소재를 접수받아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시민공익광고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이노션월드와이드의 재능기부로 홍보콘텐츠 이미지 및 홍보물로 제작하여 지하철 등 시 보유 매체를 통해 광고형태로 홍보지원을 한다.

오는 5월경부터 홍보에 들어갈 예정인 시민공모 희망광고는 짧게는 2~3개월간 시의 각종 홍보매체에 부착되는데 홍보기간과 매체 배정은 광고 소재 성격에 따라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