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이 오는 23일 창립 2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주간을 ‘Give Healing(기부 힐링) 봉사활동 대축제’ 기간으로 선포했다. 이 기간에는 전 임직원과 설계사가 참여하는 따뜻한 보험 실천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봉사활동 대축제는 지난 23년간 회사의 발전을 위해 성원해준 고객들과 창립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고객 사랑을 소외된 이웃에게 환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한생명은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8일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시작했고, 19일에는 청계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21일과 22일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도시락·생활용품 배달 및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창립일인 23일에는 직원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복지시설 외벽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보험의 기본정신이라 할 수 있는 ‘상부상조’ 실천과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따뜻한 보험의 일환인 봉사활동 대축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나눔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