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대표이사 션 뉴튼, www.mcdonalds.co.kr)가 26일(화)부터는 빅맥 빅세일(Big Mac Big Sale)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빅맥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빅맥 빅세일로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모션은 기존에 4,200원에 판매되었던 빅맥 맥런치 세트를 3,500원에 제공함으로써 더 좋은 가격으로 점심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맥도날드는 오는 4월 7일까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빅맥송 시즌2’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빅맥송 혹은 나만의 빅맥송으로 개사해 부른 동영상을 빅맥 브랜드 페이지(www.bigmacsong.co.kr)에 업로드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미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응모한 광고가 첫 번째 소비자 광고로 채택되어 방영되고 있으며, 개그콘서트의 정여사와 왕해팀도 도전하는 등 이번 캠페인에 대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참여작 중 홈페이지 소비자 투표와 맥도날드 내부 심사를 거쳐 선택된 총 3명의 최고의 동영상 주인공들에게는 TV 광고 출연 기회 및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