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LG전자에 대해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000만대 달성이 예상되며, 글로벌 3위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라면서 "TV를 중심으로 한 가전부문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라공조에 대해서는 "비스테온의 공조사업부 인수를 통하여 안정된 성장과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국내 자동차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C&S자산관리는 국내 1위 건물관리업체로 신규 수주를 통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지난 2006년 이후 연평균 13.5% 매출 성장을 하고 있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통한 고배당이 매력적인 업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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