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신용평가는 1일 한국토지신탁의 기업신용등급(원화 및 외화기준) 및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BBB+/Positive에서 A-/Stable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번 신등급 상향은 신규 토지개발신탁사업 수주 증가, 양호한 분양실적 등에 른 신탁보수 증가 및 차입금 감소 등에 따른 재무안정성 개선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