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파라이소는 '작은 샌 프란시스코' '태평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인구 28만의 오랜 항구도시다. 19~20세기 건축물이 많아 200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랐다.
발파라이소 다운힐. 오랜 도시의 계단이 많고 좁은 심한 내리막을 달리는 만큼 인기도 그만큼 '익스트림'이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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