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HSBC생명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에서 비전지점 소병순, 비전지점 소병순, 중앙TM지점 최영신, 명성지점 김지은 TMR이 대상을 수상하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비전지점 소병순 TMR은 평범한 주부에서 보험 텔레마케터에 도전해 1년 6개월 근무기간 동안 6억원 이상의 누적 수입보험료를 달성했다.
소 TMR은 “제 얼굴 한번 본 적 없이 목소리만으로 절 믿고 가입해 주신 고객들 덕분에 연도대상 챔피언의 자리까지 올라 영광이다”라며 “내년에도 2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태오 대표는 “지난 1년간 모든 TM지점들이 보여준 놀라운 성과에 대해 감사하면서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 한 해에도 고객에게 건강한 상품을 제공하여 고객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모든 지점이 노력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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