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4월 둘째주(8~12일)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차, SK하이닉스, 아이원스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판매량 증가 및 수출 ASP 상승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원/달러 환율이 단기간 1050원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2012년 4분기 실적이 재현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3월을 기점으로 PC DRAM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모바일 D램의 가격이 1분기에는 하락했으나, 2분기에는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원스는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 공장에 세정사업 진출로 외형확대 전망되며, 진공펌프 글로벌 1위 기업인 에드워드와 5년간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안정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