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목공예, 도자기, 닥종이 공예작품이 전시되는데 오프닝행사에 앞서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이번 특별전을 기념하여 장애인 유명작가들이 목공예, 닥종이공예, 도자기 공예를 시연할 예정이다.
KSD문화갤러리는 한국예탁결제원이 무명예술가 등을 위해 본원 1층 로비에 마련한 전시공간으로 지난 2009년에 개관한 이래 회화, 사진,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65회에 걸쳐 전시되었으며 대관료 및 전시도록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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