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4월 셋째주(15~19일) 주간추천종목으로 세아베스틸, 대우인터내셔널, 다날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세아베스틸에 대해 "1분기 판매량 호조에 따른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제품가격 인상에 따라 2분기 실적도 회복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서는 "2013년 5월 미얀마 가스전 상업생산 시작으로 수익 실현을 시작, 세전이익이 급증할 전망"이라며 "E&P 외에도 트레이딩 부문 실적 역시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날은 "미국법인 및 국내 자회사 흑자전환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단독결제 부문의 성장성이 커 국내에서의 성장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