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동 신임 LIG투자자문 대표이사는 경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투자신탁(현 하나UBS자산운용), 한화투자신탁운용(한화자산운용), 플러스자산운용, SH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AK투자자문 등을 거친 총 운용경력 24년의 베테랑이다.
LIG투자자문은 김 신임 대표의 운용철학에 대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감안한 맞춤 운용과 면밀(In-depth)한 개별 종목 리서치를 중시하는 운용"이라면서 "20여년에 걸친 수차례의 주식시장 사이클에서의 다양한 펀드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 장세 대응 및 리스크 관리 병행으로 장기 안정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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