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가 분할 재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아세아시멘트가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코스피 상장회사인 아세아시멘트가 영위하는 사업 중 시멘트부문 등을 인적분할하여 신설되는 회사이며, 분할되는 회사(존속회사)는 아세아㈜로 상호를 변경하여 존속하게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의 소유주식 1주당 0.6968563주의 비율로 신설회사 식이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