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KT에 대해 "LTE에서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고, 가입자 확보를 위한 마케팅 비용 축소로 2분기 영업이익은 양호할 전망"이라면서 "주요 비통신 사업부문에서 이익 기여가 커 실적의 안정성이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현은 "전년도 런칭한 듀엘 브랜드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면서 "모조에스핀의 중국 인바운드 관광 수혜가 지속되고 있어 연간 실적호조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코나아이는 "미국,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의 IC카드 전환에 따른 큰 폭의 해외수출이 기대된다"면서 "모바일 결제용 보안 솔루션인 SE와 TSM이 신규 성장동력원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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