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여력이 축소되면서 기업들 역시 생산설비 확장에 투자하지 않고 기존의 시설마저 감축시킨다. 실업으로부터 시작해 연쇄적으로 또는 동시에 발생해 장기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히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행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폴 크루그먼 지음 / 박세연 옮김 / 엘도라도 펴냄 / 1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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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이 불황을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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