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비바생명이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건강보험을 하나로 결합한 신상품 ‘노후사랑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우리아비바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하나의 보험을 통해 성인병 진단, 수술, 입원 등의 보장혜택에 노후에는 본인을 위한 연금으로, 사망 시에는 가족을 위한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1석 3조’ 보험이다.

아울러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전략적 상품으로 포지셔닝하기 에 적합한 장점들을 갖추고 있다.


주계약 기준으로 고객의 경제형편에 따라 1종(보장형)과 2종(실속형)을 구분해 가입할 수 있으며 1종은 보험 기간 중 사망할 경우, 은퇴나이계약일과 관계없이 사망보험금과 유족연금을 지급받게 된다.

2종은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저렴한 반면 은퇴나이계약일 이후에 사망하면 1종의 각각 50%만 지급하게 된다.

이 상품은 또 은퇴나이계약일에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은퇴자금으로 수령할 수 있고 은퇴자금 수령 후에도 보장 금액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우리아비바생명 관계자는 “경제사정에 따라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납입을 할 수 있다”며 “다양한 부가특약 외 종신보장특약 4종과 100세 보장 실손의료특약 등의 부가 가능을 통해 노후의 건강을 위한 완벽한 준비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