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점식에는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 김재무 전라남도의회 의장, 김철주 무안군수, 김호남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고석규 목포대학교 총장, 김성수 목포MBC 사장, 김홍균 남선석유 회장 등 주요 기관장들과 지역 기업 CEO들도 함께 참석했다.
광주은행의 155번째 지점으로 탄생한 광주은행 남악지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및 인구 유입으로 날로 성장하고 있는 무안 남악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다. 금융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남악지구 상공인 및 주민들의 금융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점식에서 송기진 은행장은 “남악신도시는 새로운 동북아 거점도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전남도청을 포함한 여러 유관기관과 풍부한 인프라가 구축되는 등 행정중심의 명품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면서 “광주은행은 남악지점 개점으로 남악신도시 발전을 위한 금융허브 역할과 함께 주민 및 중소기업에 대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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