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이 커뮤니티는 VVIP고객들이 경영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경영자, 전문직 종사자 등이 참여해 기업경영 성공사례, 경영 트렌드 등을 공유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개념의 네트워킹 모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계 각층의 VVIP고객 70명이 참여했다. 이달부터 7월말까지 교보생명 강남타워 노블리에홀에서 진행된다.
공병호 박사, 권오중 박사, 송길원 대표 등이 강연자로 참가해 글로벌 경영환경의 이해, 경영전략을 통한 경쟁력 확보, 기업문화 혁신 등 경영관련 분야에서부터 인문학에서 배우는 지혜, 건강과 인간관계 등 교양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VVIP고객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며 “신개념 네트워킹 모델을 통해 고객과 회사가 함께 발전해 나가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