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63.87㎡
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한양 아파트 6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갤러리아백화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93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7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63.87㎡(2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갤러리아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8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34017

고덕동 아파트 114.98㎡
2회 유찰 5억5040만원


서울 강동구 고덕동 499번지 고덕아이파크 아파트 105동 1606호가 경매 나왔다. 묘곡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114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9년 8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6층으로 남향이며 114.98㎡(3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동남로, 고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묘곡초, 고덕중, 광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동경희대병원과 방죽근린공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6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50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가압류 3건,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주민등록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세 8억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4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16951

이매동 아파트 132.72㎡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33번지 아름마을 아파트 409동 1704호가 경매 나왔다. 매송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56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9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향이며 132.72㎡(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탄천로, 판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매송초, 매송중, 이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과 탄천근린공원, 분당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4억 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15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7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27일 성남지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2-2144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