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은 23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본사(여의도 파이낸스타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저금리시대 퇴직연금 자산용 패러다임 변화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주요 고사 퇴직연금 실무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촉발된 저성장·저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보다 효적인 퇴직연금 적립금 운용에 대한 인식전환을 유도하고, 다양한 금융상품 활용효율적 자산배분을 통해 퇴직연금 자산의 수익성과 안정성 제고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영원 HMC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이 ‘글로벌제 현황 및 금리전망’, 임광택 한국투신 채권운용본부장이 ‘채권을 활용한 퇴직연금 운용전략’, 김경록 미래에셋 은퇴연구소장이 ‘우리나라 확정급여형제도의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