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2분기 이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성장세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에너지 장비 관련 그룹사간 공조체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한국형 헬기인 수리온 효과는 매년 300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성장률은 1월 2%, 2월 3%, 3월 9%, 4월 12%로 지속 개선 중이며, 기존점 역신장세는 3월에 이미 벗어난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2분기에는 1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대해볼 만하며, 영업이익 역시 최소 30% 이상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J헬로비전은 "1분기에 MVNO 가입자가 8만9000명 순증하면서 급증했던 지급수수료가 2분기에 감소하고, 홈쇼핑 송출수수료 매출도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하면서 이익이 1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2분기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고,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며, 방송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가입자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오티베큠은 "비철금속 제련공정 진공펌프 공급이 2분기 시작되는데, 2013년 30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며, 2018년까지 연평균 50억원 이상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2분기 이후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으로 삼성전자의 반도체, AMOLED 투자 확대는 바로 이 회사의 수주 확대로 직결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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