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현대모비스에 대해 "현대차의 주말 특근이 재개됨에 따라 2분기부터 실적이 회복될 전망"이라며 "또한 현대차의 브라질 공장 이익 개선에 따른 수혜로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태림포장은 "국내 1위 골판지업체로 구매 및 판매 가격 협상력을 보유하고 있어 긍정적"이라면서 "골판지와 골판원지의 수직계열화로 실적 변동성 축소 및 안정적인 수익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인프라웨어는 "글로벌 오피스시장 변화에 주목해보면 MS 오피스를 탈피해 안드로이드 및 클라우드 기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면서 "2013년 영업이익률 33% 및 소프트웨어 기업 본연의 고수익 턴어라운드 확대가 예상되며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ISC는 "테스트 소모성 부품인 실리콘 루버(Rubber) 테스트 소켓시장의 확대가 예상된다"면서 "고온 번인(Burn-in)소켓과 스프링 핀(Spring Pin) 등 제품 다변화를 통한 성장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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