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성북구 길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GS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과 희망의 놀이터’ 10호점 완공식 행사에 참석한 허명수 GS건설 사장(뒷줄 왼쪽 첫번째), 장영철 길음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 두번째), 김병환 서울 성북구 부구청장(오른쪽 두번째), 이규성 어린이재단 국내사업부회장(오른쪽 첫번째) 등이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이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길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과 희망의놀이터’ 10호점완공식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저소득층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놀이환경을 조성해 주는 이번 완공식행사에 허명수 GS건설 사장은 “놀이터 10호점이 이용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편안한 쉼터이자 꿈을 키워나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지난 활동들을 돌아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좋은 점은 강화하여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사회공헌활동영역을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안전의 3대 핵심영역으로 재편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