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장은 이날 오전 평동공단에 있는 금형산업진흥회 소속 지역 금형·기계·자동차 부품업체·수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 회장은 이어 지역 수출 강소기업인 무진서비스를 방문해 수출 성공 스토리를 청취하고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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