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농심에 대해 "라면 점유율은 2012년 65%에서 2013년에는 70%까지 상승할 전망"이라며 "하얀 국물 라면 퇴조, 짜파구리 판매 호조, 신제품 판매 호조 때문이며, 2013년에는 점유율이 회복되어 고정비와 판관비 부담은 2012년보다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금융지주에 대해서는 "올해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환은행의 100% 자회사화가 이루어졌고 인수 이후 일회성 성격의 비용 집행이 마무리되었기 때문이며, STX 관련 손실 발생 가능성도 실적에 큰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닐 것"으로 판단했다
성우하이텍은 "2분기에 완성차의 국내조업 부진 해소, 체코, 중국 등 주요 해외 공장의 평균 납품단가 인하 영향의 일부 해소, 환율안정에 따른 관련 손익 개선에 힘입어 1분기 대비 뚜렷하게 개선된 손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7% 증가한 43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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