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5시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롯데슈퍼 앞에서 북구 대형마트 입점 저지 대책위원회원이 롯데마트 입점 철회를 촉구하는 무기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운암동 대형마트는 공익을 해친다는 이유로 북구청이 불허 처분했지만,남양건축산업측이 북구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북구 대책위(준)는 매곡동 이마트, 운암동 롯데마트, 신용동 VIC마켓 등 북구지역 대형마트 입점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단체들을 통합·확대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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